안녕하세요 저는 6층 608호 곽상순어머니 자녀입니다. 벌써 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면서 이제는 처음보다는 마음이 조금 평안해진 상황입니다. 나이드신 노부모님이 계시는 집은 늘 건강이 염려되는 부분으로 조심조심 하지만 우연찮게 사고 라는걸 당하면 집 떠나 요양원으로 모셔야 되는게 가족으로서는 고통입니다 마지막이라는걸 염두해 두기 때문에 슬픔이 더 큰것 같습니다. 그런 슬픔과 불안,죄책감...등 이런 복합적인 감정으로 잠시도 편안한 날이 없었는데......6층 수선생님 비롯한 전직원분들께서 그동안 너무나 애써주신 덕분에 조금은 안심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엄마는 매번 대변을 만져 그날 당직자 직원분들을 엄청 힘들게 하시는데 장종선직원분은 매번 웃으며 환자에게 안심과 도닥거려주며 손가락으로 다 해결 해주시는걸 보면서 천사가 따로 없다는걸 느껴습니다 환하게 늘 웃고 다니시는 그분을 달리 제가 해 드릴수 있는게 없어 이렇게 보배로운 직원을 두신 병원측에 칭찬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늘 수고 하시는 전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6층 수선생님! 야무진 업무태도에 존경을 표합니다. ㅎ꼭 선생님! 장종선직원분께 칭찬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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