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기암센터
 
 
 


현재 우리나라 국민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을 포함한 모든 인류에게 암은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의 하나가 되고 있으며, 이 경향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암을 정복하기 위한 노력은 예방, 연구, 진료 활동 등의 형태로 개별 국가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차원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1/3은 금연이나 예방접종 등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암조기검진을 통해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1/3은 연구 등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BHS동래한서요양병원 말기립암센터는 종합병원과 연계한 암 연구 및 재활치료방법을 통해 환자 및 가족들의 암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암과 성인병은 고령층 뿐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그 발생이 점차 늘고 있어 많은 분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암은 상당히 진행되기 이전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암에 대한 최선의 대비책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아무런 증상이 없고 건강하다고 느끼는 상태에서 완치가 가능한 조기에 발견해 내는 것입니다.

또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 뿐만 아니라 일부 암에서는 암의 전단계에서 진단 및 치료를 통해 암 발생을 예방하여 드립니다. 특히 암 발생의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가, 간염바이러스보유자 등 암 발생의 위험도가 높은 분들에 대해서는 해당 클리닉과 연계하여 집중적인 관리를 해드립니다.


현재 암 질환을 앓고 있는 암 환자 수는 약 36만 명, 연간 새로이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도 약 13만 명 수준이며, 그 수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2007년 암사망은 전체 사망의 27.6%를 차지하여 국내 사망원인 1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완치율을 높이고, 암 환자들에게 적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가와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암발생 감소는 물론 암으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사회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은 암예방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실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암발생의 ⅓은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더욱이 암예방은 권고되는 지침에 따라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노력을 통하여 성취 가능하며, 그결과로 암발생 자체를 막을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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